




따스한 햇살이 한층 더 짙어진 2026년 4월 인창대얀요양병원에도 봄처럼 포근한 하루가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우리 어르신들의 소중한 생신을 함꼐 추가하는 날입니다. 
정성껏 준비한 케이크와 즐거운 노래, 그리고 따뜻한 마음이 어우러져 병원 곳곳에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습니다. 
서로의 손을 잡고 축하를 나누는 그 순간들이 어르신들께 또 하나의 행복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싱그러운 봄날처럼 늘 건강하시고, 매일매일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어르신들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