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연1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년 미역, 다시마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는 구판사업을 통해 봉사활동 기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인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구판사업이 진행되었으며, 인창대연요양병원 직원들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에 함께하고자 미역과 다시마 구매에 동참했습니다.
직원들은 작은 참여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으며, 이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인창대연요양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 나가겠습니다.